이제 설정만 맞추면 통신은 정상 동작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파라미터 세팅 순서를 정리합니다.
배선도 끝냈고 속도의 원리도 알았습니다.
왜 이런 설정이 필요한지 먼저 보고 싶다면
👉[실무] RS232/RS485 통신 안 되는 진짜 이유 파라미터 하나 틀리면 끝입니다
이제는 실제로 PLC에 그 약속을 입력할 시간입니다. 미쓰비시 QJ71C24N 모듈을 기준으로, 클릭 몇 번으로 통신을 끝내는 실전 가이드를 정리합니다.
산업용 통신 카테고리에서는 RS-232, RS-485, Ethernet, CC-Link 등 자동화 설비에서 자주 사용하는 통신 설정과 현장 트러블슈팅 사례를 정리합니다.
이제 설정만 맞추면 통신은 정상 동작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파라미터 세팅 순서를 정리합니다.
배선도 끝냈고 속도의 원리도 알았습니다.
왜 이런 설정이 필요한지 먼저 보고 싶다면
👉[실무] RS232/RS485 통신 안 되는 진짜 이유 파라미터 하나 틀리면 끝입니다
이제는 실제로 PLC에 그 약속을 입력할 시간입니다. 미쓰비시 QJ71C24N 모듈을 기준으로, 클릭 몇 번으로 통신을 끝내는 실전 가이드를 정리합니다.
“배선을 몇 번이나 확인했는데도 왜 통신이 안 될까요? 원인의 대부분은 파라미터 설정 창 안에 있습니다.”
배선 자체가 헷갈린다면 먼저 이전 글을 보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
👉 [실무] RS232/RS485 배선 틀리면 통신 절대 안 붙습니다. PLC 결선 핵심 정리
시리얼 통신 설정은 단순히 숫자 몇 개 넣는 게 아닙니다. 상대 기기와 ‘약속’을 하는 과정입니다. 오늘은 설정 하나만 틀려도 왜 통신이 연결이 안되는지 , 그 본질적인 이유를 파헤쳐 봅니다.
(더 보기…)배선 다 맞춘 것 같은데 통신이 안 붙는 경우, 대부분 결선 하나에서 막힙니다.
미쓰비시 PLC(Q, FX 시리즈)에서 외부 기기랑 붙이려면 결국 ‘길’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RS-232, RS-485 하드웨어 결선에서 여기서 한 번씩 다 틀어집니다.
미쓰비시 PLC(Q 시리즈, FX 시리즈 등)에서 외부 기기와 대화하기 위한 첫 단추는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은 시리얼 통신의 70%를 결정짓는 RS-232와 RS-485의 하드웨어 결선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배선 문제를 정리합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