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PLC 기초

PLC 기초 카테고리에서는 PLC 디바이스, 입출력 신호, 래더 로직, ST 언어, 스캔 동작, SET/RST, FOR-NEXT, 인덱스 레지스터처럼 자동제어 실무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정리합니다.

  • [실무] X·Y·M·L·B 트러블 없이 구분하는 핵심 기준

    PLC 로직의 기본은 ON/OFF 신호를 다루는 ‘비트 디바이스’입니다.
    초보자들은 X, Y는 익숙하지만, M과 L의 차이 그리고 통신에서 사용되는 B의 개념에서 많이 막힙니다.

    오늘은 미쓰비시 PLC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요 비트 릴레이 5가지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한 줄 직설]

    “비트 디바이스는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릴레이입니다. 접점이 붙었는지(1), 떨어졌는지(0)만 구분되면 로직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미쓰비시 PLC 기준의 일반적인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용하는 CPU 및 파라미터에 따라 실제 동작(래치 여부 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용 전 반드시 현장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더 보기…)
  • [실무] 미쓰비시 PLC D메모리: 값이 깨지거나 음수로 튀는 이유 (16비트 vs 32비트 + GX Works 체크)

    GX Works로 모니터링을 하다 보면 기가 막힌 상황이 생깁니다. 분명히 양수(+)를 더했는데 갑자기 값이 마이너스(-) 3만 얼마로 변하거나, 건드리지도 않은 옆 동네 D메모리 값이 같이 변하는 현상입니다. 이건 PLC 고장이 아니라 데이터 바구니(Bit/Word) 설정 문제입니다. 오늘 GX Works에서 이 ‘데이터 오염’을 잡는 핵심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한 줄 직설] “모니터링 화면의 파란 숫자를 믿지 마십시오. 당신이 지정한 D메모리가 몇 비트인지, 그리고 어디서부터 보느냐가 핵심입니다.”

    (더 보기…)
  • [실무] 미쓰비시 PLC 출력 불량: GX Works에서 로직으로 잡는 5가지 (이중 코일, 스캔, 파라미터)

    [실무] 미쓰비시 PLC 출력 불량: GX Works에서 로직으로 잡는 5가지 (이중 코일, 스캔, 파라미터)

    지난 글에서는 PLC 출력이 안 나갈 때 전압, 배선, 릴레이 같은 하드웨어 점검 방법을 다뤘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더 답답한 상황이 있습니다.

    → PLC 모니터링은 정상 (파란색 ON)
    → 출력 LED도 정상
    → 그런데 장비는 안 움직입니다

    이 경우는 배선 문제가 아니라,
    미쓰비시 PLC 내부 로직이나 설정에서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GX Works 기준으로
    “로직은 살아있는데 출력이 안 나가는 상황”을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한 줄 직설]

    “모니터링 파란불은 ‘연산 결과’일 뿐이다. 실제 출력은 다른 데서 막힌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