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 로직의 기본은 ON/OFF 신호를 다루는 ‘비트 디바이스’입니다.
초보자들은 X, Y는 익숙하지만, M과 L의 차이 그리고 통신에서 사용되는 B의 개념에서 많이 막힙니다.
오늘은 미쓰비시 PLC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요 비트 릴레이 5가지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한 줄 직설]
“비트 디바이스는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릴레이입니다. 접점이 붙었는지(1), 떨어졌는지(0)만 구분되면 로직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미쓰비시 PLC 기준의 일반적인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용하는 CPU 및 파라미터에 따라 실제 동작(래치 여부 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용 전 반드시 현장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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