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를 연결해도 바로 구동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드라이버나 배선보다 모듈 구성 상태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모듈 등록 순서를 정리해두지 않으면
저도 오랜만에 작업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X Works2에서 모션 모듈을 등록하고
Simple Motion Module Setting Tool에서 축 구성을 완료하는 흐름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서보·모션 카테고리에서는 서보 드라이브, 모션 모듈, 전자기어비, 원점복귀, 리미트 센서, 시운전 I/O 확인처럼 위치 제어와 모션 제어 관련 내용을 정리합니다.
서보를 연결해도 바로 구동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드라이버나 배선보다 모듈 구성 상태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모듈 등록 순서를 정리해두지 않으면
저도 오랜만에 작업할 때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GX Works2에서 모션 모듈을 등록하고
Simple Motion Module Setting Tool에서 축 구성을 완료하는 흐름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예전 서보 작업은 CN1 커넥터 결선부터 시작이었습니다. 터미널 블록 펴놓고 핀 번호 하나하나 확인해가며 Ready, Servo ON, Alarm Reset, In-position 신호를 일일이 물렸죠.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SSCNET 통신선으로 제어 명령과 상태 정보를 함께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센서나 밸브 배선도 IO-Link 같은 네트워크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배선이 없어진 게 아니라, 많은 신호가 통신선 안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이 변화가 왜 중요한지, 현장 도면을 보며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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